게임빌 '제노니아3', 사용자 대전 100만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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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제노니아3-미드가르드 스토리'가 사용자들이 1대 1로 대결을 펼치는 'PvP 기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6,270 전일대비 270 등락률 +1.69% 거래량 27,609 전일가 16,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홀딩스, 1분기 영업손실 99억원…전년비 적자폭↑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대표 송병준)은 '제노니아3'의 사용자 간 'PvP 대전'이 출시 한 달여 만에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본인이 육성한 캐릭터로 다른 사용자들의 캐릭터와 대전을 펼치는 'PvP 대전 모드'가 출시 직후부터 사용자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시키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게임빌 측의 설명이다.


게임빌 마케팅실 이성필 팀장은 "제노니아3는 스토리 모드를 통해 강하게 육성한 자신의 캐릭터로 다른 사용자들과의 대전을 통해 지속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며 "오랜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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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니아3'는 현재 국내에서 누적 다운로드 15만 건을 돌파하며 인기 모바일게임 순위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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