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5년물 입찰이 생각한 수준에서 낙찰된듯 싶다. 5년물 입찰 때문에 최근 장이 약했기 때문에 추가로 약세를 보일 이유가 별로 없어보인다. 다만 금일 국고10년물이 상당히 약하다. 10년물의 추가약세에 따라 장이 조금 밀릴수 있을것 같다.” 11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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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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