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푸르덴셜자산운용은 11일 '푸르덴셜Smart-Buy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Smart-Buy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은 분할매수 기법을 이용해 투자시점을 분산하고 목표 수익 달성 시 채권혼합형으로 전환하는 목표전환형 펀드다.

펀드는 설정 초기에 자산의 50% 수준에서 퀀트 모델을 통해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 되어 있는 기업과 이익 모멘텀이 좋은 종목 30개 내외를 발굴해 투자하고 나머지 40% 내외에서 추가 매수 시점의 KOSPI 지수의 하락에 따라 분할 매수 정도를 결정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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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설정일부터 1년 이하 10%, 1년 초과~1년6개월 이하 13%, 1년6개월 초과 2년 이하 15%, 2년 초과~2년6개월 이하 18%, 2년6개월 초과~3년 이하 18%, 3년 이후 20% 의 수익을 달성하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전량 매도하여 채권혼합형으로 전환한다.

가입은 이날부터 22일까지 기업은행 전국 지점에서 가능하다.

푸르덴셜운용, '스마트 월지급식 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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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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