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태국판 '슈퍼스타K' 홍보대사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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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씨스타가 태국판 슈퍼스타K '틴 슈퍼스타 TV 쇼(Teen Superstar TV Show)'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5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태국의 공중파 방송인 엠컷에서 방영될 예정인 '틴 슈퍼스타' 프로그램에 씨스타가 메인 홍보대사로 발탁, 태국과 한국을 잇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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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씨스타의 음악 및 퍼포먼스적인 퀄리티와 패션과 광고영역에서 보여준 감각을 인정받아 태국측의 열렬한 러브콜을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씨스타와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될 주최측은 "씨스타는 데뷔와 동시에 큰 화제를 몰고온 걸그룹이며, 그들의 행보 하나하나를 태국 뿐 아니라 전 아시아가 주목하고 있는 걸그룹이다" 말했다.


한편 씨스타는 '가식걸'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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