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3년물 입찰이 물량이 적오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낙찰금리도 3.26%에서 3.29%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4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A사 프라이머리딜러(PD)는 “3.26%에서 3.27%가 될듯 싶다. 응찰물량도 캡이 용이해 많을듯 하다”고 전했다. B사 PD도 “3.27%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입찰물량이 적어 평상시 응찰률 이상이 될듯 싶다”고 말했다.

C사와 D사 PD 또한 “입찰수량이 적어 PD사들만 응찰하더라도 물량소화에 별 문제가 없을것 같다”며 “3.27%에서 3.28% 수준에서 무난한 낙찰을 보일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반면 E사 PD는 “3.28% 정도로 보고 있다. 응찰수량은 보통수준이 될듯 싶다”고 말했다. F사 PD도 “응찰과 낙찰 모두 무난한 수준이 될듯 싶다. 낙찰금리도 현 금리수준정도가 될듯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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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가 이날 오전 10시40분부터 11시까지 국고3년물 3000억원어치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6일 9000억원어치 입찰에서는 응찰률 384.56%를 기록하며 1조원이 낙찰된바 있다. 오전 10시50분 현재 국고3년 10-2는 지난주말대비 3bp 상승한 3.29%에 거래중이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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