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2.70~113.00, 수급장세로 8주 연속 양봉
유진선물 : 112.75~112.99, 남줘도 아깝지 않은 랠리
우리선물 : 미발표, 10월 강세분위기 이어지겠으나 추가 상승폭은 제한적일 전망(월보)
NH선물 : 미발표
현대선물 : 미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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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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