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전자의 메카 용산에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의 최종 챔피언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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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공회의소 용산구상공회는 오는 16일 용산터미널전자상가 1층 특설경기장에서 '제6회 용산전자유통단지 e-Sports 챔피언십'을 열 계획이며 종목은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 우승자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고 3일 밝혔다.


온라인 예선은 오는 10월 5일부터 시작되며, ‘슬러거’ 게임 사용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최종 챔피언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위는 100만원, 3위는 50만원이 수여된다. 또 본선 경기장을 찾는 모든 관람객들을 위해 ‘슬러거’ 게임머니 쿠폰을 무료로 증정한다. 참가신청은 게임포털 사이트 피망(slugger.pimang.com)으로 하면 된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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