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80명 채용, 올해 채용 규모 150명

롯데정보통신이 하반기 대졸 신입 사원 공채에 나섰다.

롯데정보통신이 하반기 대졸 신입 사원 공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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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시스템통합(SI) 업체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010년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이미 상반기에 80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올해 총 채용 규모는 150명이다.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은 2011년 2월 학사(석사) 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기취득자를 대상으로 한다.

세부 모집분야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모바일 앱 개발, 그린 IT, 클라우드 컴퓨팅, IBS, IT융합 등의 프로그래밍 분야, 네트워크 및 보안 분야, IT영업 분야, 법무 분야, 기획, 회계 등의 일반관리 분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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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지원서는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를 받으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인적성 검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말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개인 메일로도 면접 일정과 함께 전달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채용 홈페이지(job.lotte.co.kr)와 스마트폰으로 신문광고에 인쇄된 QR코드(입체 바코드)를 스캔하면 세부 인재상, 채용공고, 지원정보 및 결과, 직무소개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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