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재생에너지 정책 영향? 서희건설 급등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서희건설 서희건설 close 증권정보 035890 KOSDAQ 현재가 2,280 전일대비 80 등락률 +3.64% 거래량 1,896,544 전일가 2,200 2026.05.18 10:02 기준 관련기사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2.5만 주주 돈 묶인 사이… 서희건설, 테슬라 등으로 짭짤한 수익 '지주택 왕국' 서희건설, 전례없는 현금흐름 적자…유동성·상폐·특검 '삼중 리스크' 이 1일 장 초반 12%까지 오르며 급등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44분 현재 서희건설은 전일 대비 12.65% 상승한 1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희건설은 정부의 바이오가스 등 신재생에너지 가격 상승 정책에 수혜주로 평가됐다.
지식경제부는지난 27일 고시를 통해 바이오매스, 바이오가스, RDF활용 폐기물 발전소 기준가격은 ㎾h당 10원씩 상향조정했다. 또 변동요금제 적용 전원은 SMP 상승에 따라 다른 신재생에너지원에 비해 과다이익을 얻을 수 있어 가격상한선을 새로 도입해 적용키로 했다.
서희건설은 2004년부터 전국 5곳의 쓰레기 매립장에서 LFG(Land Field Gas)를 생산하고 있다. 부산, 광주, 포항을 비롯해 제주와 청주에 LFG발전시설이 있다.
부산에서는 음식물 쓰레기장에서 바이오가스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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