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미국 상무부는 미국의 지난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기존 조사치 대비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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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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