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銀, 스마트폰 대출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대출서비스인 '현대스위스 스피드론'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현대스위스 스피드론'상품은 기존에 전화와 인터넷으로 대출을 신청했던 방식과는 차별화해 은행 방문의 불편함과 서류작성의 번거로움 없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22.8%∼28.8%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만 20세에서 만 55세의 본인명의의 계좌, 스마트폰, 신용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간편히 대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한도는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4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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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기존의 신용대출과는 차별화된 저금리의 스마트폰 소액신용대출상품으로 빠르고 신속한 대출을 원하는 서민들의 금융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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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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