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 연구개발(R&D)에 대한 전국 대표전화 '1661-1357' 서비스가 1일부터 실시된다.


30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전국 어디서나 1661-1357만 누르면 전문 상담사 및 사업 담당자를 통해 중소기업 R&D 관련 모든 내용을 상담 및 안내받을 수 있다. 개별 R&D 사업 일정부터 포인트제 사용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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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대응 업무의 체계적인 현황 통계분석과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돼 기존 R&D 콜센터 운영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고 맞춤형 고객관리 서비스도 가능할 것이라는 게 중기청측 설명이다.


먼저 기존 콜센터가 구축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담당사업(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구매조건부신제품개발사업)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산학연전국협의회, 지방중기청, 기업은행(연구비카드제, 연구비포인트제) 등 유관기관의 R&D 업무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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