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1일 수도권 지역의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자 서울 인천 경기 등 피해지역에 근무하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에 대해 총동원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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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본부는 서울 화곡 1·7동과 신월 1·2동, 서교동, 아현동 일대와 인천 부평, 계양, 서구 등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펌프차 등 소방장비 413대와 소방인력 2200여명을 동원해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다.


대책본부는 군 부대 등에도 지원을 요청해 놓은 상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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