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했던 연휴해외行 전세기타면 지금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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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이성곤(47ㆍ회사원)씨는 추석연휴를 맞아 해외로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여행사를 찾았다. 하지만 유명 휴양지로 떠나는 항공권은 동난지 오래됐다는 여행사 직원의 말에 실망감만 안고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연휴로 인해 미국은 물론 일본, 중국 등 근거리 인기 지역들의 여행상품이 매진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것.

이씨는 모처럼 마음먹고 준비한 해외여행의 기회를 그냥 날려버리기가 속상하다. 그럼 이씨는 꼭 가고싶었던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방법은 있다. 바로 전세기좌석을 찾아보는 것이다.


하나투어는 하이난, 홍콩을 비롯해 세부와 도쿄, 발리 등 지금 예약해도 늦지 않은 단거리 위주의 전세기 대표 상품을 준비했다.

지금 예약 가능한 일부 상품은 추석 연휴 끝자락에 자리잡고 있어 여행사 사이트만 잘 섭렵하면 일반가 보다 최대 40만원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해외여행을 갈 수 있다.


먼저 22일 출발 가능한 발리 6일 상품은 대한항공 전세기로 출발한다. BBQ특식 및 전 일정 식사 업그레이드와 전통 바틱 비치 살롱 제공 등 7가지 특전이 함께한다.


또 24일 출발하는 도쿄 2박 4일 상품은 추석 성수기 일본 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10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3박 상품보다 더 알차게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24일 출발하는 마카오, 홍콩상품도 아직은 여유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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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6일 출발하는 명품 휴양지 코타키나발루 6일 상품은 평소보다 30만원 할인된 39만 9천원에 예약가능하다.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중국 하이난 6일도 40만원 할인된 특가로 중국 동방항공 전세기로 출발한다. 문의(www.hanatour.com /1577-1233)


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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