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명동 중앙길 2호점 16일 오픈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의류브랜드 H&M이 16일 명동 중앙길에 2호점을 오픈한다. 2호점은 지난 2월 오픈한 눈스퀘어 1호점과는 확연히 다른 콘셉트로 젊은 남녀를 타겟으로 한다.
H&M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2호점 매장은 약1500 평방 미터 규모에 지하 1층의 피팅룸 라운지와 지상 4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러비사 버핏(Louvisa Burfitt)의 일러스트가 매장 내외부에 개성있게 디자인돼 한층 젊고 감각적인 매장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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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영감에 초점을 둔 이번 H&M의 2010 FW 컬렉션은 볼륨감 있는 클래식 트위드와 실크 소재, 그리고 브라운과 베이지 계열 컬러 팔레트를 보여주며 새로운 신상품과 함께 마치 오래된 옷장의 옷과 함께 믹스한 듯 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제시한다.
오픈 당일에는 선착순 500명에게 러비사 버핏의 일러스트 스카프 및 2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또 50만원 및 1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총 6명에게 증정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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