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임철영 기자]한국거래소는 13일 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대표 이규성)에 대해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새로 상장하는 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는 코스닥시장의 13번째 외국기업으로 오는 15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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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의 평가가격은 2800원(액면가 1홍콩달러)으로 총 공모금액은 504억 원이다.


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는 중국 강소성의 소주성융광전과기유한공사를 소유한 지주회사로 홍콩에 법인을 두고 있다. 주요생산 제품은 태양광모듈과 태양광전지로 2009년 매출액 915억7900만원, 당기순이익은 142억3900만원을 기록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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