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폐막, 7억4000만달러 상담 성과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지난 7일 개막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 7억4000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기록하고 막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일본, 베트남, 인도 3개국 12개 발주처 구매담당자와 국내 플랜트기자재 생산기업 100여 개 사가 참가해 이 같은 상담 성과를 거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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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독일, 일본, 핀란드, 미국, 대만 등 18개국, 280여 개 사가 참가해 초정밀 최첨단 자동화기기 1295개 품목을 소개했다.
박영탁 상근부회장은 "내년 킨텍스 제2전시장 개장에 맞춰 한국기계전과 금속, 공구 등 기계류 관련 5개 전시회를 통합한 제1회 한국산업대전(KIF)을 40여개국, 6000여개사가 참여하는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국내외 바이어 약 10만 명이 방문하는 동북아 최대의 행사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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