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윤 사회환원 차원서 지역 우수 인재 키우기에 앞장, 지금까지 2억2000만원 전달

(주)진로가 대전시 인재육성을 위해 1억원의 장학금을 내놨다. 왼쪽이 황종규 진로 충청-강원영업본부장.

(주)진로가 대전시 인재육성을 위해 1억원의 장학금을 내놨다. 왼쪽이 황종규 진로 충청-강원영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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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주)진로(대표이사 윤종웅)가 대전시 인재육성을 위해 1억원을 내놨다.


진로는 10일 오전 11시 대전시청을 찾아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염홍철)에 장학기금 1억원을 전했다.

황종규 진로 충청·강원영업본부장은 “진로는 미래사회에 지역사회와 나라발전을 위해 인재육성이 중요하다고 판단, 장학사업으로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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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이사장은 “지역우수인재들이 창의적 글로벌리더로 클 수 있게 인재육성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인재육성사업에 함께 해 준 진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로는 2008년 3월에 대전시와 지역인재육성협약을 맺고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203명(단체포함)에게 2억2000만원의 장학금을 줬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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