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씨티은행은 10일 서울 신문로 씨티콥 빌딩에서 기업고객 수출입담당자를 초청, 기업고객초청 수출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최근 변경된 국제무역규칙 ▲실무분쟁 사례 ▲적극적인 수출입 리스크관리 등 기업고객이 수출입 업무에 필요로 하는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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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현대, LG등 대기업 및 40여개 중소기업으로부터 80여명의 수출입 업무 담당자가 참석했고 씨티은행의 국제공인신용장전문가(CDCS) 등이 세미나를 진행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변경된 국제무역규칙 및 실무분쟁사례소개 등 수출입 기업 실무자들이 궁금해 하던 실무적인 내용을 다루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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