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지난해 12월18일 이후 가입한 유선방송 가입자에 대해 케이블 업체의 지상파 동시 재송신 행위를 금지한다는 판결이 나온 가운데 iMBC와 SBS 등이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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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2시49분 현재 iMBC iMBC close 증권정보 052220 KOSDAQ 현재가 3,205 전일대비 35 등락률 -1.08% 거래량 115,772 전일가 3,24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尹 탄핵심판 D-1…iMBC, 3.16%↑ [특징주]iMBC, 급등…'뉴스데스크' 엿새째 시청률 1위 파월의 입에 집중된 증시…국내 증시, 경계심 확산 속 하락 마감 는 전일 대비 45원(1.72%) 오른 2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SBS SBS close 증권정보 034120 KOSPI 현재가 15,320 전일대비 200 등락률 -1.29% 거래량 100,936 전일가 15,52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콘텐츠株,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 [특징주]SBS, 8%대 급등…"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감" [특징주]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콘텐츠株 강세 도 전일 대비 600원(2.14%) 오른 2만8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1부(강영수 부장판사)는 지상파 3사가 CJ헬로비전 등 5개 주요 종합유선방송사업자를 상대로 낸 저작권 등 침해정지 및 예방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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