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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유머] 못말리는 이웃

최종수정 2011.08.11 23:04 기사입력 2010.09.0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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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이웃>
이웃에 사는 남자가 거의 매일 찾아와 무엇인가를 빌려가곤 했다.
어느날 약이 오른 남편이 아내에게 다짐을 했다.
"이번에는 아무것도 빌려가지 못할 거야!" 드디어 이웃집 남자가 찾아왔다.
"혹시 아침에 전기톱을 쓰실 일이 있나요?" "어휴, 미안합니다. 오늘 하루 종일 제가 써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러자 이웃집 남자가 활짝 웃으며 말했다.
"그럼 골프채는 안 쓰시겠군요. 좀 빌려도 될까요?"

<여자들이 싫어하는 스포츠 선수>
6위= 축구 선수(90분 동안 해도 골 한번 안 나올 때도 많다.)
5위= 야구선수 (마무리 투수, 실컷 달아올랐는데 올라와서 불 끄고 내려간다.)
4위= 그레코로만형 레슬링선수(위에만 만지고 아래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3위= 씨름선수(상대를 잡아먹을 듯이 달려들어 넘어뜨린 후 제자리로 돌아간다.)
2위= 100m 육상 선수(10여초면 모두 끝난다.)
1위= 골프선수(4번 이상 쳐야 한 번 들어가고 한번 치면 근처에서 기웃거리고 얼쩡거리기만 한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
3위= 포켓볼 선수(어디에 구멍이 있든 한 큐에 다 집어넣기 때문)
2위= 마라톤 선수(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2시간 이상 달리기 때문)
1위= 볼링 선수(아무리 쓰러뜨리려 해도 계속 서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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