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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유머] 골프와 로또의 공통점 16가지

최종수정 2011.08.11 21:56 기사입력 2010.09.0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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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와 로또의 공통점 16가지>
1. 동그란 공으로 한다 .
2. 자본주의의 상징이다.
3. 홀인원(1등 당첨)되고 나서의 준비가 부담이다.
4. 전날은 모두 1등을 기대한다.
5. 기대감으로 시작하고 아쉬움으로 끝맺는다.
6. 상금이 다음 판으로 넘어가며 계속 커진다.
7. 될 것 같으면서도 잘 안 된다. (하고나서 항상 아쉽다)
8. 내가 1등이 안되면 다음 판으로 넘어가서 배판이 되길 은근히 기대한다.
9. 숫자들의 조합에 울고 웃는다.
10. 공이 멈출 때까지 숨죽여 쳐다본다.
11. 주말에 하는 사람이 제일 많다.
12. 1등 아니면 별 볼 일 없다.
13. 욕심이 앞서면 힘들어지고 마음을 비우고 하면 즐기며 할 수 있다.
14. 진행 중에는 공을 바꿀 수가 없다.
15. 본업보다 더 전념하는 사람도 있다.
16. 숫자가 표시된 공을 쓴다.

<환자>
환자를 데리고 응급실에 들어온 사람이 의사에게 황급히"이 사람 목에 골프공이 걸렸어요"라고 하자 의사가 물었다.
"아, 네∼. 그런데 당신은 보호자이신가요?"
"아니요. 저는 골프공 주인인데요."
<죽이고 싶은 남편>
마누라와 함께 필드를 찾은 남자.
마누라의 샷이 맘에 안 찬다.
"야, 이 푼수야! 주걱을 팍팍 쑤셔야 밥이 퍼지듯 채를 잔디에 푹푹 박아 넣으라구!"
그러자 마누라가 하는 말
"너나 밤에 팍팍 해 줘!"
남편 "다른 골프장에 가서는 나도 팍팍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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