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골프유머] 체육시험

최종수정 2011.08.11 21:51 기사입력 2010.09.03 08:52

댓글쓰기

<체육시험>
한 고등학교 체육시험 주관식 답안지.
문제: 골프경기에서 파5짜리 홀에 2타를 쳐서 들어가는 것을 무엇이라 하나?
학생 답안지: 사장님 나이스샷 ~!
(정답은 알바트로스)

<골프 파트너>
한 여자 골퍼가 "남편이 내 골프 파트너와 눈이 맞아 집을 나가버렸다"며 슬퍼하자 친구가 위로했다. "걱정하지 마. 너는 젊고 예쁘니까 곧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꺼야..."
"남편이 아니라 일주일에 세 번이나 골프를 같이 칠 수 있는 파트너를 어디서 또 구할 수 있겠니?"
<골프 레슨>
한 여자가 골프레슨을 받던 중 스윙할 때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녀는 그래서 레슨 프로에게 뭐가 잘못된 것인지 물어봤다.
그는 "당신은 골프채를 너무 꽉 쥐고 있네요. 골프채가 마치 당신 남편의 성기라고 생각하고 쥐어보세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녀가 스윙을 하자 아주 완벽한 샷을 구사하게 됐다. 그녀는 프로를 돌아보며 이번 샷이 어땠는지 물어봤다.
그러자 그가 대답하길, "좋은 샷이었어요. 하지만 다음번엔 골프채를 입에서 좀 떼고 하실 필요가 있겠네요."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