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회 재정위에서 일부 국회의원들이 국고채 균등발행을 재고해야하지 않겠느냐고 언급했다. 생각해보면 발행하지 않아도 될때 국고채를 발행함에 따라 이자부문 등에서 다소 불리할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고채 균등발행은 시장에 국채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시그널링을 준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선진국에서도 균등발행을 하는등 선진국형 제도로 볼수 있다. 균등발행기조는 그 범위안에서 일부 많고 적음이 있을지 몰라도 중요한 원칙이다. 균등발행기조가 바뀔일은 없을 것이다. 국회의원들도 이점을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3일 기획재정부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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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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