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수 남동발전 사장

장도수 남동발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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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동발전(주)(사장 장도수)은 최근 제 1회 외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능력평가를 실시하고 영어 9명, 일어 5명, 중국어 1명 등 총 15명의 외국어 전문가와 후보자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앞으로 외국어 능력평가를 매년 2회씩 실시해 글로벌 인재의 기본 역량인 외국어 능력을 갖춘 직원들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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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능력평가는 토익 910점, JPT 5급 및 HSK 5급 이상을 보유한 직원들에게만 응시기회가 주어지며 일대일 면접, 그룹토론, 작문 등의 평가를 거쳐 전문가와 후보자로 나뉜다. 외국어 전문가와 후보자는 인사기록카드에 등재되며 신사업개발팀, 신재생에너지팀, 연료팀 등 해외사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부서에 우선 배치된다. 또 매년 2회 이상의 해외사업 입찰 또는 관련분야 세미나와 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다. 이밖에도 남동발전은 글로벌 경제마인드와 지식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경제ㆍ경영 이해력 인증시험 성적우수자에게 승진 시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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