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완구업체 손오공은 지난달 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 챔피언십2010’ 시상식을 서울 목동의 한 음식점에서 1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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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들은 지난해부터 진행된 예선, 본선전을 거쳐 선정됐다. 이들은 향후 손오공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CF촬영, 고수 코너진행, 신제품 체험단 등이 주 활동 내용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달 대회 때 당초 예상을 넘는 4000여명의 참여자가 모여 성황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대회를 개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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