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손오공(대표 최신규)은 21일 개봉한 극장 애니메이션 '플래닛51'의 주인공을 소재로 한 피규어 완구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래닛51은 '슈렉' 제작진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화다. 우주 행성 플래닛51을 탈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손오공이 내놓은 피규어는 극중 우주비행사 '척', 우주 탐사로봇 '로버', '밀리터리 지프' 등이다. 가격은 1만~4만원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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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오공은 이번 완구 출시를 기념, 롯데시네마와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시네마에서 영화표를 예매한 고객이 이벤트에 응모하면 '플래닛51' 완구를 할인 판매하는 식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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