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2일 가교저축은행인 예쓰저축은행의 지분 100%를 KIC 그룹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예쓰저축은행은 지난 3월 예보가 100% 출자해 설립한 가교저축은행으로 전북·제주 으뜸저축은행 우량자산을 계약이전받아 영업중이었다. KIC그룹은 금융위원회의 주식취득 승인을 거쳐 예쓰저축은행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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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관계자는 "예쓰저축은행은 경영권 매각 이후 가교저축은행의 제한적 영업활동에서 벗어나 적극적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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