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BMW 코리아가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처음으로 월 2000대 판매 벽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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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 BMW 코리아 사장은 2일 서울 광진구 악스 코리아에서 열린 'BMW그룹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에서 "지난 8월 한 달 동안 BMW 브랜드로 2130여대, 미니 브랜드로 407대를 팔아 전체 판매 대수가 2537대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전 최대 기록은 지난 6월의 1523대였다.


김 사장은 "한국 시장에 진출한 지 15년 만에 사상 최대 월간 실적을 거뒀다"며 "올해 1∼8월 누적 기준 판매량은 이미 지난해 전체 판매량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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