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스웨덴 중앙은행인 릭스방크가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한 0.75%로 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릭스방크는 지난해 7월 7일 이후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0.25%로 유지해 왔지만 지난 7월에 0.25%p 인상했고 이번에 또 금리 인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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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스방크는 "스웨덴 경제가 강한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며 "인플레이션 압력은 현재 낮은 수준이지만 경제활동이 활발해지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2%에 달할 때까지, 또 실물 경제가 안정적 성장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을 회복할 때까지 금리를 점진적으로 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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