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상승폭축소..재정부발언 빌미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강세를 연출하던 채권시장이 그 폭을 상당부문 줄이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제출한 업무보고 자료에서 거시정책기조를 점진적으로 정상화하겠다고 밝힌 소식이 전해진 것이 빌미가 됐다. 다만 재정부발언 보다는 이전에 선물매도하고 5년내지 10년물 매수했던 곳에서 오늘은 선물매수 5년 10년 매도하면서 이익실현을 하는 모습이다. 그래서 선물이 강해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커브플래트닝쪽이 유리해 액면으로 장기물을 매도하는 쪽도 없다. 그래서 엮인 플레이들이 풀리면서 스프레드나 선물 장중변동성이 커지는 것이다. 다만 기술적으로는 여전히 좀더 약세조정을 받을것으로 보인다.” 2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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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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