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시장에 특별한것이 없다. 개장초 대부분 생각들이 선물기준 111.80에서 112.10 사이를 레인지로 봤다. 보험사 손절이 나오며 111.80까지 밀렸다가 기술적 매수세가 들어오며 선물이 다시 강해졌다. 커브에 대한 차익실현으로 단기채와 선물바스켓물로 강했다. 다만 통안채가 추가강세를 이어가지 못하자 선물도 다시 밀리는 모습이다. 1년부터 2년 구간물 금리가 다 붙어있다. 절대금리도 많이 낮은데다 기준금리 인상가능성이 여전해 캐리를 통한 롤링으로 커버했던 메리트를 잃고 있다. 이에 따라 오후장들어서는 5년물로 매수세가 붙는 모습이다.” 2일 은행권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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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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