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 교육용 색소폰 '63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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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영창악기(대표 서창환)는 교육용 색소폰 63G 모델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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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G는 영창악기의 관악기 브랜드인 알버트웨버를 통해 출시됐다. 초보자용 제품으로 대니 정 등이 사용하는 상급 모델인 67시리즈의 기본 설계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일반인을 위한 교육용 모델로는 처음이라는 게 영창악기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불필요한 공정을 최소화해 100만원 이하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였다"며 "색소폰 입문자가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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