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뷰티 앤 스마트' 컨셉 담은 앱 출시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스카이(대표 박병엽)는 여성 타깃 스마트폰 '이자르' 모델 구혜선의 모습과 창작활동을 활용한 ‘구혜선의 이자르’ 애플리케이션과 자신의 얼굴 사진을 활용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프린세스 메이커(Princess mak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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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되는 '이자르' 애플리케이션은 '뷰티 앤 스마트'라는 '이자르'의 컨셉을 반영한 것. 구혜선의 이자르’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소설,일러스트, 음악, 영화 등 다방면에 걸친 구혜선의 작품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프린세스 메이커(Princess maker)’ 애플리케이션은 헤어스타일 시뮬레이션을 통해 이용자에게 가장 어울리는스타일을 찾아 주며 에티켓 정보도 제공한다.
현재 ‘구혜선의 이자르’는 스카이 스테이션(SKY station)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9월 초 ‘Show 앱스토어’(appstore.show.co.kr)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프린세스 메이커(Princess maker)’는 9월 중순부터 스카이 스테이션과 쇼 앱스토어에서 서비스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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