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쑤닐 비틸 韓 기업자금관리부 신임 책임자 임명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홍콩상하이은행(HSBC)은 2일 한국 기업자금관리부 신임 책임자로 쑤닐 비틸(Sunil Veetil) 수석 부대표를 임명했다.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쑤닐 비틸 수석 부대표는 공인회계사(Chartered Accountant), 공인관리회계사(CMA) 및 국제공인 재무전문가(CTP)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HSBC 인도네시아 기업자금관리부 책임자, HSBC 중동지역 상품개발 책임자 등을 역임했다. 그는 향후 한국 글로벌 자금관리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매튜 디킨 HSBC은행장은 "쑤닐 비틸 수석 부대표는 이머징 마켓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끈 경험이 있고, 전략적 사고와 리더십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