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새마을금고연합회는 다음달 1일부터 하나의 보험으로 상해 및 질병에 각종 의료실비, 비용손해, 화재, 배상책임까지 모두 보장되는 '무배당 좋은이웃 해피플랜공제'를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총 50여개의 다양한 보장을 19개의 특약으로 통합해 가입이 쉽고 편리하며, 특약도 만기환급형을 개발해 보험료 100%환급에 대한 고객니즈의 충족이 가능하다.

특히 고객이 선택한 특약에 대해 보험료의 환급여부 및 다양한 납입기간을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특약을 고객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또한 고령화사회 진입에 맞춰 중증치매, 활동불능, 만성당뇨합병증등의 급부를 추가해 편안한 노후대비가 가능하게 했으며, 복잡한 사고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가족 일상생활 배상책임등의 급부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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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마을금고는 8월말 현재 생명공제상품 15개 및 손해공제상품 7개를 판매중이며, 총 계약건수는 240만여건, 유효계약고는 112조8153억원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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