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세계적인 명품 엠포리오 아르마니와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만나 새롭게 창조한 명품 스포츠 라인 'EA7 / 리복'이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리복은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스포츠 라인 EA7과 손잡고 오는 27일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리복스토어를 통해 스포츠 의류를 비롯해 신발 등 29종의 EA7 협업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리복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내놓는 하이엔드 라인으로, 스포티하고 섹시한 느낌의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디자인과 리복의 혁신적인 기술들이 결합돼 최상의 스포츠웨어 콘셉트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울리 벡커(Uli Becker) 리복 인터내셔널 대표는 "EA7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의류 사업 측면의 잠재성을 고려해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라며 "리복의 오랜 피트니스 및 트레이닝의 전통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EA7 스타일의 완벽한 결합을 전세계 스포츠 스타일 시장이 주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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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엠포리오 아르마니 EA7 컬렉션은 국내에서는 리복 이태원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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