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케이블 연결만으로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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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간편하게 인화할 수 있는 휴대용 포토 프린터 '피비 MP-30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피비 MP-300는 즉석에서 카메라나 휴대폰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한 뒤 사진으로 바로 인화해주는 즉석 포토 프린터다. 데이터 전송부터 화상처리, 인쇄까지 약 20초면 바로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다.
특히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와 286g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USB 케이블만 연결하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미니 사이즈의 전용 필름과 함께 사용하는 MP-300은 휴대성 외에도 사용자를 배려하는 기능을 갖췄다. 촬영한 날짜를 기록해 출력할 수 있도록 날짜 기능을 지원하며, 샤프니스 처리 기능을 통해 전체 화상도를 유지하면서도 인물의 피부 톤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
한국후지필름은 포토프린터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10명의 체험단을 선발해 피비 MP-300과 피비 필름 60장을 체험용으로 지급하며, 선정된 체험단은 9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2주 동안 제품을 사용한 뒤 체험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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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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