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컬러풀 필름도 선보여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은 미키 디자인의 ‘인스탁스 미키 접사렌즈’와 ‘인스탁스 미니 컬러풀 필름’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인스탁스 미키 접사렌즈’ 는 후지필름의 인기기종 ‘인스탁스7S’와 ‘인스탁스 미니 7S’ 전용 접사렌즈로 가까운 곳을 찍을 때 유용한 제품이다.

기존 즉석카메라에서는 어려웠던 접사촬영이 가능해져 일정 거리 유지가 필요했던 인스탁스 제품의 한계를 보완해준다. 인스탁스 미니7S 모델에 미키 접사렌즈를 부착해 촬영하면 40~60cm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 피사체도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다.


‘인스탁스 미키 접사렌즈’는 손바닥보다 작은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간편한데다가 사용법도 간단하다. 접사렌즈를 부착 할 때는 카메라의 렌즈를 당긴 후, 접사렌즈의 걸개가 ‘탁’소리가 나도록 끼워서 사용하면 된다.

또 셀카 촬영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접사 렌즈 겉면에 셀카 미러가 달려있어, 언제 어디서나 셀카 촬영이 가능하다. 색상은 레드, 블루, 화이트, 핑크, 블랙으로 총 5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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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은 무지개와 파스텔 색깔의 인스탁스 미니 컬러풀 필름을 출시한다. 인스탁스 미니 컬러풀 필름은 신용카드 크기의 인스탁스 미니필름 프레임에 다양한 컬러를 입힌 것이다. 인스탁스 미니 전 기종에 사용 가능하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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