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대만의 올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대비 12.53% 증가했다고 19일 대만 통계청이 발표했다.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증가율 10.15%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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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대만 경제가 올해 8.24%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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