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조윤미 기자]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3주기 기일을 맞아 현대가 정몽구 회장, 정태영 사장, 정의선 부회장, 정일선 사장 등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16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현대가(家) 자택에는 오후 8시부터 현대가 CEO들이 속속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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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이 9시로 예정된 가운데, 한 시간 이른 8시 3분 정태영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사장이, 8시 4분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8시 19분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8시 21분 정일선 BNG스틸사장이 참석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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