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硏, 조합원·고객 등에 법률지원
16일, 법무법인 화평과‘법률지원 협약’체결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앞으로 농협경제연구소로부터 경영컨설팅을 받는 농축협의 조합원, 고객, 거래기업 및 지역주민 등은 농협경제연구소와 업무협약을 맺은 법무법인으로부터 법률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농협경제연구소(대표이사 김석동)는 16일 법무법인 화평과 ‘법률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경영컨설팅 조합과 조합원 등에 대한 법률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법률지원서비스에는 생활법률 강의, 무료 법률상담, 법률자문, 경영자문, ▲법률문제 발생시 변호사 및 전문가의 변론, 조정, 자문, ▲법률관련비용 할인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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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연은 농업 관련 법률과 제도를 공동으로 연구하여 개선방안과 정책과제 등을 제안해 농업발전과 농촌개발을 법률적 측면에서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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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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