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성기섭 LG유플러스 CFO는 2분기 실적발표 전화회의에서 초당과금제의 손익여파에대해 "오는 12월 1일부터 초당과금제 도입하기 때문에 올해에는 영향이 적으며 내년에도 일부 손익훼손이 예상되나 최근 요 요금제 등 고 ARPU 가구공략과 고가단말, 고가요금제 기반 가입자 확충으로 초당과금제로인한 감소를 충분히 만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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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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