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자동차부품업체 엠에스오토텍이 상장 첫날인 6일 공모가의 2배인 1만1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다시 1만원 이하로 내려 앉았다.


9시18분 현재 엠에스오토텍은 시초가 대비 13.64% 하락한 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 형성 후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키움증권 중심의 매도 물량의 쏟아지면서 급락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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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설립된 엠에스오토텍은 차체바닥, 도어, 루프, 후드 등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다. 현재 엠에스오토텍과 성우하이텍, 세원정공, 일지테크 등 일부업체들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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