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싱가포르 국부펀드인 싱가포르정부투자공사(GIC)의 자회사가 싱가포르증시에 상장할 예정이다.
GIC의 부동산 투자부문인 GIC리얼이스테이트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증시에서 40억싱가포르달러(미화 30억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GIC는 다음주께 싱가포르증권거래소에 IPO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IPO는 올해 3분기 말 또는 4분기 초 정도에 실시될 예정이다.
UBS, CICC,DBS가 IPO 공동 주관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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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리얼이스테이트의 자산 가치는 현재 90억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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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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