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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에르메스는 오는 9월15일부터 제2회 에밀 에르메스 상의 참가 접수를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에밀 에르메스 상은 에르메스 재단(Fondation d’entreprise Hermes)에서 주최하는 디자인 상으로, 시각 예술과 공연 예술의 다방면에 걸쳐 후원 활동을 해온 에르메스 재단의 또 다른 예술 지원 프로그램이다.
유럽 지역에 국한됐던 지난 2008년 제1회 에밀 에르메스 상과 달리, 제2회 에밀 에르메스 상(2011년 시상 예정)은 전 세계의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3년마다 수여되는 트리엔날레 형식의 이 상은 응용 미술과 디자인 부문에서 신진 디자이너들이 새롭고 적극적으로 창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독려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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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작의 심사 기준은 ▲각각의 사물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산업적 제작 기술과 공예적 기능에 대한 날카로운 인식을 갖추고 ▲완제품을 제조하고 유통하는 방식에 대한 지속 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접근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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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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