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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하이원엔터테인먼트(대표 이학재)는 첫 번째 서비스 게임인 '슈퍼다다다(dadada.hionegame.com)'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오는 11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슈퍼다다다'의 새로운 홈페이지는 게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체 게임 맵을 공개하는 등 사용자가 게임에 대해 보다 상세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 일정도 공개했다. 테스터 모집은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며 테스트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 게임사업본부 고희찬 PM은 "슈퍼다다다를 기다리고 있는 사용자들을 위해 서둘러 홈페이지를 오픈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홈페이지를 통해 슈퍼다다다만의 개성과 분위기를 미리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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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게임인 '슈퍼다다다'는 액션과 달리기라는 이색 소재를 온라인에 접목한 게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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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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