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내가 이혼했다고?"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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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캐나다로 이민을 갔다가 7년 만에 돌아온 이성미가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이제는 말 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출연, 자신을 향한 루머와 악성댓글에 당당히 맞섰다.


7년 전 모든 활동을 접고 캐나다로 떠난 개그우먼 이성미는 출국 이후 많은 악성 루머에 시달린 바 있으며, 이날 녹화 현장에서 이성미는 남편과의 불화설, 이혼설 등 많은 루머들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루머에 대한 진실을 밝혔고 당시 자신보다 "남편이 힘들어하는 것에 대해 더 마음이 아팠다"며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또한 평소 후배들에게 관대하지 못하다는 이성미는 평소 '더러운 성격'이라고 소문난 사실에 대해 곱지 못한 성격임을 인정하고 당당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분에는 이성미가 남편을 홀로 한국에 두고 캐나다로 떠났던 이유와 7년 만에 불쑥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 사연 등 평소 들을 수 없었던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들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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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목요일 밤 12시 SBS E!TV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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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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