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세라젬(대표 강신장)은 계열사인 세라젬 메디시스(대표 이진우) 본사 및 생산공장을 신축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공장은 건축면적 4983㎡ 규모로 올 11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기공식에서 이진우 대표는 "모회사인 세라젬과 함께 호흡함으로써 보다 활기찬 근무환경 속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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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라젬 메디시스는 개인용 혈당측정기 및 여드름 치료기 PDT, 병원용 당화혈색소 측정기인 HbA1c 등 의료기기를 주력상품으로 세라젬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 70여 개국의 해외 영업망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생산 및 판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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