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대표 강신장)은 6.25전쟁 60주년을 앞두고 해외 참전용사를 위해 10억원 상당의 의료기기를 무상으로 기증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UN참전국 21개국 가운데 미국, 터키, 남아공, 콜롬비아 등 15개국에 척추온열치료기 450대를 현지 참전용사회 및 사회복지기관에 기증, 사후 관리까지 해준다.

강신장 대표는 "중견기업이지만 해외를 주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기업으로서 평소 민간 외교의 역할 및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을 가져왔다"며 "참전국을 대상으로 부족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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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라젬은 이 캠페인과는 별도로 오는 25일에 미국과 9월30일 터키에서 영사관 주최로 현지에서 개최 예정인 6.25전쟁 참전용사 감사행사에도 제품을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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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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